수아, 세아네 가정예배
운영자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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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정예배에서는 로마서 3장 23, 24절 말씀으로 드렸습니다.
죄를 범한 우리를 속량해 주시는 예수님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예배 속 활동을 좋아하는 저희 두 딸은 오늘 각자의 방식으로 말씀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수아는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을 은혜의 나무로 표현했습니다.
세아는 인간이 죄를 범하는 장면과 예수님의 은혜 장면을 대문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간이 죄를 범하는 장면은 모세가 시내산에 기도하러 올라간 사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만들어 절하는 장면이 떠올랐나 봅니다. 해가 있는데 인간들의 죄로 세상이 어두워지고 번개도 치며 비바람 부는 것으로 표현했다네요.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속량하신 것은 예수님의 사랑이고 은혜임을 표현했어요~ㅎㅎㅎ
두 아이 모두 장 상태가 좋지 않아 기도 제목으로 쾌변을 내놓았어요~~ㅎㅎㅎ 회복된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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